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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청계천 봉제 노동자, 1948.08.26~1970.11.13
    열악한 노동 조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다
    1970년 11월, 노동자는 기계가 아니라고 외치며 분신하였다
  • 만 스물두살 젊은 육신에 불을 댕긴 전태일
    남북으로 찢기고 빈부로 갈라진 이 땅에,
    노동의 긍지와 존엄을 심은 동지의 고귀한 넋이
    2019년 3월,
    전태일 기념관으로 부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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