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 전시 > 상설전시

상설전시

기념관 3층에 위치한 상설 전시관에는 전태일 열사의 유품과
당시 노동계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전시품 480여 점이 전시 되어있습니다.

전시물 안내

  • 1964년 16세, 전태일은 평화시장 노동자로 첫발을 들여놓게 되면서
    평화시장 봉제공장의 참혹한 노동참상을 경험하게 된다.
    12세, 15세 어린 시다들이 참혹한 노동환경과 근로조건 속에서 점심값이 없어
    배를 곪는 모습을 보고 자신의 버스비 30원으로 풀빵나눔을 시작하는 내용이 전시되어 있다.
  • 전태일이 노동운동을 하게 된 계기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재단사 모임인 바보회, 삼동친목회를 조직하여 활동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보회 명함>, <평화시장 근로조건 실태조사지>, <이상혁에게 보내는 편지>를 전시하고 있다.
  • 전태일의 마지막 항거 이후 아들의 유언에 따른
    어머니 이소선의 노동운동 전개 및 민주노동운동으로의
    변화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 단체관람 신청

예약 대상
10~30명 규모의 단체 및 가족

신청기한 및 신청방법
- 인터넷 신청접수 : 전태일 기념관 웹사이트
- 전화신청 : 02-318-0903

※ 전시 예약 신청은 관람 7일 전까지 입니다.
※ 시설 예약 신청은 시설 사용 7일 전까지 입니다.
※ 휴관일인 월요일에는 예약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기타 안내사항
※ 신청 접수 후 학교 혹은 기념관의 사정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도 있습니다.
※ 상업적인 목적으로 전시해설을 요청하시는 경우 신청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 초, 중, 고등학교 단체의 경우 몇 개 반, 몇 명인지 정확하게 기재하여 주시기 바라며, 인솔교사가 인원 통제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단체 해설은 10인 이상 가족단위 관람객, 일반관람객, 학급단체 관람객이 홈페이지 및 전화 예약 후 진행이 됩니다.

신청 접수

전시신청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 프로그램 신청 정보 및 기념관 안내를 위한 메일링 서비스가 회원 가입 시에 기재하신 이메일 주소로 발송됩니다.
  명
위로가기